작년 3월 전세계적으로 큰 피해를 입힌 멜리사 바이러스의 변종이 출현, 국내 유입이 예상됨에 따라 컴퓨터 사용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이번에 발견된 변종 멜리사 바이러스의 이름은 「킬러 레주메」로 자넷 시몬스라는 사람이 구직을 위해 보내는 이력서로 위장했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첨부 파일은 마이크로소프트 워드파일이며 파일명은 「Explorer.doc」나 「Resume.doc」다.
따라서 컴퓨터 사용자는 이러한 전자우편을 받았을 경우 파일을 열지 말고 즉시 삭제해야 한다.
이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마이크로소프트 아우트룩 익스프레스의 주소록에 있는 50명에게 바이러스에 감염된 전자우편을 보내고 하드디스크의 파일을 삭제해 시스템을 망가뜨린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8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9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10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