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관제시스템 업체인 대경전자기업(대표 윤주열)이 무인 자동 주차요금 계산기를 개발,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회사가 중소기업청의 지원을 받아 지난 2년동안 3억5000만원을 투입해 독자 기술로 개발한 자동 주차요금 계산기(모델명 페이스테이션)는 별도의 인력없이 무인으로 주차료를 정산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또 지폐·동전을 받아들이거나 거스름돈 처리를 할 수 있으며 특히 동전처리 장치는 용량이 크고 계산의 취소가 가능해 주차장에 적합하다.
이 제품은 이외에 현금 대신 신용카드를 이용해 신용조회 및 정산처리도 가능하다.
대경의 한 관계자는 『싱가포르·이스라엘·호주 등지로 제품 수출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2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3
[이슈플러스]삼성·LG 참전에 판 커진 로봇청소기 시장
-
4
삼성전자, HVAC 밸류체인 재정비
-
5
경동나비엔, 욕실 환기 시장 진출...'나비엔 바스케어' 출시
-
6
삼성, 2000억 푼다...국민 4만명에 무담보 연 4.5% 파격 조건
-
7
[이슈플러스] 1대로 끝나지 않는다…용도별 로봇청소기 세분화 가속
-
8
대한상의 제주포럼 개막…최태원 “AI 물결 먼저 올라타야”
-
9
여름도 오기 전에 '역대급'…온라인 가전판매 올해 최대기록 넘본다
-
10
쿠쿠, 여행용 스팀 다리미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