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티즌(대표 박태웅·공병호 http://www.intizen.com)이 무선인터넷 마케팅 업체 엠커머스(대표 이상우 http://www.mcome.com)와 제휴를 맺고 무선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인티즌은 이번 제휴를 통해 회원들이 무선 단말기를 이용해 인티즌 메뉴 중 e메일과 클럽 게시판을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 체계를 마련하기로 했으며 7월초부터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인티즌과 엠커머스는 앞으로 회원확보 등 서로의 사업영역에서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공동마케팅을 실시할 계획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5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8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9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10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