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반도체업체 인텔과 웹 캐스팅업체 리얼네트워크시스템스가 스트리밍 소프트웨어 사업에서 제휴했다고 인터넷뉴스 「C넷」이 전했다.
양사는 동영상 이미지를 이전보다 더 깨끗하고 원활하게 전송해 주는 새 스트리밍 소프트웨어 「리얼시스템스8」을 공동 개발, 인텔 칩을 사용한 PC에 지원할 예정이다.
인텔(http://www.intel.ocm)의 한 관계자는 『새 스트리밍 소프트웨어는 새로운 알고리듬을 사용해 텍스트와 비디오를 부드럽게 전송해 준다』며 『VHS 비디오테이프와 DVD 이미지보다 더 선명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리얼(http://www.realnetworks.com)과의 제휴 배경에 대해 『새로운 수익창출을 위한 서비스사업 강화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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