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현실 전문업체인 버추얼다임(대표 신용수 htpp://www.vdigm.com)과 삼성전자는 최근 사업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인터넷 모바일 분야에서 서로 협력해나가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두 회사는 삼성전자가 보유하고 있는 서버 부문기술과 버추얼다임의 가상현실(VR) 및 메시징 기반 인터넷 솔루션 정보를 공유하고 영업·마케팅 활동을 공동으로 벌이는 것은 물론 차기 솔루션 개발에서도 협력하게 된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