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DDI·후지쯔와 미국의 시티그룹이 무선결제 사업에서 손을 잡았다고 「로이터」가 전했다.
3사는 고객이 휴대폰에 은행계좌나 신용카드번호를 등록해 놓으면 특정 상품에 대한 구매번호를 입력하는 것으로 결제에서 배달까지 모든 과정이 완료된다고 설명했다.
3사는 오는 12월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며 2005년에는 서비스 이용자가 1200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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