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과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밀레니엄엔젤클럽(회장 배순훈)」이 24일 외교센터 12층 리더스클럽에서 제1차 투자유치 설명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기술성과 사업성이 뛰어난 유망 중소·벤처기업의 발굴·육성을 위해 설립된 밀레니엄엔젤클럽은 산기협·대학산업기술단·기술경영경제학회 등 관련분야 전문가와 전자신문의 방대한 DB·네트워크를 결합, 국내 엔젤클럽의 새로운 모델을 정립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재훈기자 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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