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파워텔(대표 이기주 http://www.ktpowertel.com)은 디지털 전국 서비스망 구축과 멀티무선데이터서비스 투자재원 마련을 위해 637억원의 유상증자 계획을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업체는 현재 510억원의 자본금에 1021만1442주의 주식을 발행한 상태며 이번 증자를 통해 새로 578만8558주를 발행하면 총 주식수는 1600만주로 늘어나게 된다.
이번 유상증자는 자본금 290억원에 잉여자본금 347억원을 합쳐 총 637억원 규모로 진행되며 증자가 완료되면 한국통신파워텔의 자본금은 510억원에서 800억원으로 증가될 예정이다.
신주의 발행가격은 1만1000원으로 정해졌으며 청약은 다음달 21, 22일 이틀간 진행된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OTT·숏폼 일상화…광고 효과 인플루언서가 압도적”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이통3사, '번이'보다 '기변' 장려금 높여…가입자 유치경쟁 소강
-
6
중국판 서브컬처 GTA '이환' 상륙... 오픈월드 물량 공세
-
7
SK텔레콤 '에이닷 비즈' 나만의 에이전트 적용…한국형 클로드 노린다
-
8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9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10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