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공학 벤처기업인 넥스젠(대표 이선교)은 최근 총 5000만원의 개발비를 투입, 국내 처음으로 외국 제품보다 성능이 우수하면서도 가격은 저렴한 유전자변형작물(GMO) 탐지키트 두 종류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탐지키트는 유전자증폭방법(PCR)을 이용, 작물에 도입한 유전자를 검출함으로써 유전자 변형작물을 쉽게 검사할 수 있는 PCR키트로 특정 위치의 DNA서열을 기준으로 PCR를 시행함으로써 유무를 판단, 유전자변형작물을 선택적으로 검출하게 된다
GMO DetectiveTM를 개발한 넥스젠은 2세대 식물유전공학 분야에 핵심기술들을 확보해 주목받고 있는 R&D형 유전공학 기업으로 국내외 관련분야의 전문인력 석박사 10명이 연구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