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간전자상거래(B2B)솔루션 전문기업인 뉴소프트기술(대표 김정훈 http://www.nst.co.kr)은 삼성물산이 별도법인으로 설립한 벤처인큐베이팅 회사인 골든게이트와 새턴창업투자, 인텍창업투자, 기은캐피탈, 메리츠증권, 에이스테크놀로지 등으로부터 총 40억4000만원의 투자를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유상증자 형식으로 이뤄진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뉴소프트기술의 자본금은 8억800만원에서 총 20억2000만원으로 늘어나게 됐으며 이들 기관투자가들은 뉴소프트기술의 지분 20%를 보유하게 됐다.
뉴소프트기술은 이번에 유치한 자금을 중소기업 정보화 구축 프로젝트인 B2B 전사적자원관리(ERP)사업 확장에 집중 투입할 방침이며 중국 등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연구개발과 투자도 확대할 계획이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