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 지역 투자자들 사이에 인터넷에서 주식을 사고 파는 온라인 거래 비율이 오는 2004년까지 40%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시장조사회사인 IDC(http://www.idc.com)에 따르면 인터넷 사용인구의 빠른 증가에 힘입어 인터넷에서 주식을 사고 파는 아·태 지역 투자자 숫자가 현재 277만여 명에서 4년 후에는 2000만 명까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지난해 말까지만 해도 10% 미만에 머물렀던 이 지역 온라인 주식거래 비율이 오는 2004년에는 약 40%를 기록, 4배 이상 수직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서기선기자 kssu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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