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비즈니스 컨설팅 업체인 이코퍼레이션(대표 김이숙 http://e-corporation.co.kr)이 온앤오프 IR-컨설팅 사업본부장 이충노씨를 공동대표로 영입한다고 23일 밝혔다. 또 이충노씨와 함께 일했던 온앤오프 인력 10명도 전문 컨설턴트로 채용키로 했다.
이에 따라 김이숙 사장은 해외 글로벌 마케팅에 주력하고 신임 이충노 사장이 국내 인터넷 비즈니스 컨설팅 사업을 전담하게 됐다.
이코퍼레이션은 컨설팅 분야에 새로 영입되는 이들 경영전략 전문가들과 기존 e비즈니스 전문가 간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함으로써 신생 후발 컨설팅 업체와의 차별화를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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