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링크코리아(대표 최병무 http://www.joylink.co.kr)가 인터넷상에서 광고를 클릭하면 핸드폰 요금을 감면해 주는 자사 서비스가 도입된 지 한 달만에 회원 수 50만명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조이링크는 『최근 인터넷조사 전문기관인 코리아메트릭스가 발표한 국내 인터넷 인기 사이트 순위에 자사 사이트가 6위에 랭크될 만큼 서비스 이용자가 급속히 늘고 있다』면서 『조이링크 프런트 페이지뷰가 1000만 페이지를 넘어섰다』고 말했다.
조이링크코리아가 제공중인 이 서비스는 인터넷 사이트 내의 광고를 클릭할 경우 해당 광고주가 일정액의 요금을 대납해 주는 것으로 현재 이 사이트에는 하루 한 번 클릭할 경우 20원을 감면해주는 광고가 다수 게재되어 있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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