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대표 이정태 http://www.dwt.co.kr)이 24배속 CD롬 드라이브를 장착하고도 37.5㎜의 두께와 2.9㎏의 초경량을 실현한 펜티엄Ⅲ 노트북컴퓨터 「솔로 CN2100·사진」을 출시했다.
「솔로 CN2100」은 CD롬과 FDD 일체형으로 펜티엄Ⅲ 500㎒ CPU, 64MB 메모리, 13.3인치급 TFT LCD와 56Kbps 팩스모뎀, 리튬이온 배터리, 32비트 카드버스 등의 최고급 사양을 갖추었으며 AGP 8M의 비디오 칩을 탑재, 3D 동영상도 구현이 가능하다.
또 윈도98 규격에 맞는 최신형 휠 터치패드를 장착, 화면 상하 스크롤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어 마우스처럼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했다.
대우통신은 신제품 출시에 맞춰 구입 후 1년 동안 발생하는 노트북 파손에 최고 50만원까지 보상해주는 「노트북 파손보험」에 무료로 가입해줄 계획이다. 소비자가격(부가세 포함)은 285만원이다.
<양승욱기자 sw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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