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가전 제조업체인 세라테크(대표 이근모 http://www.sella.co.kr)가 품목다양화와 함께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 나서고 있다.
그동안 선풍기·가습기·히터 등 계절성 가전제품 생산에 주력해온 세라테크는 공기청정기·원적외선히터 등 품목다양화를 위해 신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 회사는 또 다음달부터 해외수출에도 적극 나서 공기청정기 1개 모델을 월 1500대씩 일본 엠텍스사에 OEM으로 전량 수출하는 한편 이달중 선풍기형 원적외선히터 2개 모델의 개발을 완료해 일본 등지에 15만대를 수출할 예정이다.
세라테크는 지난해말 명월전자에서 현재와 같이 사명을 변경했으며 하반기부터 가습기·히터·공기청정기 등 각종 소형가전제품의 판매를 통해 연말까지 총 13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문의 (0339)376-5304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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