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표준협회(회장 정몽구)는 오는 9월 17일 시행하는 전자상거래관리사 자격시험(2급)에 대비, 「전자상거래관리사 문제풀이반」을 다음달 1일 개설한다.
교육과정은 핵심강의(20%)와 예상문제풀이(80%)로 구성, 총 8회에 걸쳐 실시되며 평일반과 주말반은 표준협회본부(여의도)에서, 지방 수험생들을 위한 합숙반은 협회연수원(경기도 안성)에서 각각 실시된다.
주요 교육과목은 전자상거래 기획, 전자상거래 운영 및 관리, 전자상거래 관련 법규 등이다. <장관진기자 bbory5@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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