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정보기술(대표 장경태 http://www.wizit.com)은 1·4분기 매출이 작년 동기 대비 488% 증가한 100억원에 달했다고 22일 밝혔다.
또 이 기간 영업이익은 3억7000만원, 경상이익은 4억1000만원, 당기순이익은 4억3000만원으로 총 매출 실적 중 51.1%가 인터넷 인프라 구축 및 응용, 정보시스템 구축 분야에서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위즈정보기술 관계자는 『매출이 주로 연말에 이루어지는 시스템통합(SI)업계의 추세를 볼 때 올해 매출 목표인 600억원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지난 95년 설립된 위즈정보기술은 인터넷시스템 통합 전문업체로 인터넷 인프라와 응용사업, 통합네트워크 구축화 사업 및 소프트웨어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또 자동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년간 5억원을 투입, 홈네트워크 솔루션인 사이버 홈넷을 개발·보급하고 있다.
위즈정보기술은 기존 네트워크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네트워크통합(network integration) 사업본부를 만들어 출범시켰으며 네트워크 관련 컨설팅·관리·보안 등을 비롯 VoIP 구축과 IMT2000사업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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