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소프트웨어(대표 김진만)는 데스크톱과 랩톱에 저장된 중요한 업무용 데이터를 보호해주는 「베리타스넷백업프로페셔널」 3.0버전을 6월 중순 국내 출시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이 제품은 다수의 베리타스 넷백업 프로페셔널 서버를 관리하기 위한 웹 기반의 콘솔을 비롯해 향상된 관리능력을 제공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익스플로러와 통합기능, 윈도2000 프로페셔널 플랫폼 지원 기능도 제공한다.
베리타스넷백업프로페셔널은 랩톱 사용자가 LAN에 연결될 때까지 백업을 연기하거나 다이얼업 또는 ISP를 이용해 연결한 뒤 중요한 파일이나 디렉터리를 자동으로 백업하는 옵션을 제공함으로써 사용자 작업을 방해하지 않고 중요한 데이터를 백업해준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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