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테나 및 RF부품 제조업체인 미래테크(대표 배정빈)는 최근 KOTRA가 주관한 「벤처코리아 2000」에 참가, 미국 글로벌 오버시스 그룹(Global Overseas Group)과 J 영 인베스트먼트(J Young Investment)로부터 각각 500만달러와 200만달러의 투자의향서를 접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회사는 또 이번 행사기간중 한미합작으로 광주지역에 배터리 수명연장장치 생산공장을 건설하는 방안을 놓고 미국업체와 구체적인 협의가 있었다고 밝혔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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