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콤(대표 조규백 http://www.opicom.co.kr)은 19일 드림라인에 25억원 규모의 고속 데이터통신 통합전송장비(STN)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오피콤은 이번 드림라인 STN 공급을 계기로 대단위 수요가 예상되는 기간통신사업자를 집중 공략, 올해 STN 부문에서 41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피콤 이강엽 과장은 『이번 장비 공급으로 향후 드림라인이 추진하는 전국망 프로젝트에서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게 됐다』며 『한국통신 등 기간통신사업자도 장비 도입을 서두르고 있어 기대 이상의 매출 달성도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3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4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5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국내 생산 시작
-
6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7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8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9
한국 IP인데 접속지는 중국…주거용 프록시가 흔드는 'IP 신뢰'
-
10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