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분석 소프트웨어 전문개발업체인 넥스시스템(대표 김귀만 http://www.stock21.co.kr)은 최근 그동안 증권투자자로부터 인기를 끌어오던 증권분석 프로그램 「골든포인트」에 인공지능 기능을 추가한 「골든포인트-AI」를 새로 내놓았다고 18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넥스시스템이 자체 개발한 차트분석 기법을 이용해 투자자가 언제 주식을 사고 팔아야 하는지 자동으로 알려주는 매도 매수 자동표시 주식분석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 제품은 인터넷 환경에 최적화된 증권 자료를 자동으로 업데이트해 줄 뿐만 아니라 각종 종목과 관련한 속보와 시황, 공시 등 투자정보를 실시간으로 전송받아 사용자 PC에 저장, 투자자들이 분석할 수 있도록 한다.
또 한번의 클릭으로 상장기업 홈페이지와 자동으로 연결되고 각 기업정보 DB 내용을 사용자가 자유자재로 추가하거나 삭제할 수 있다.
넥스시스템은 투자자들이 이 시스템을 이용할 경우 기술분석에 의해 각종 주식을 적기에 팔고 살 뿐만 아니라 기업정보를 이용해 성공적인 주식투자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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