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백화점들이 19일부터 일제히 브랜드 세일에 돌입한다.
18일 관련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현대백화점은 19일부터 28일까지, 신세계·삼성플라자 분당점은 19일부터 25일까지 여름상품 특집전을 포함한 브랜드 세일에 나선다. 특히 여름상품 특가전에서는 에어컨과 선풍기 등을 할인·예약판매할 예정이어서 성수기때보다 저렴한 가격에 이 제품들을 구입할 수 있다.
전체 브랜드의 45% 정도인 550여개 브랜드가 세일에 참가하는 롯데백화점(대표 이인원 http://www.lotteshopping.com)은 정수기·소형가전의 경우 코오롱·필립스·브라운 등 12개 업체가 세일에 나서 각종 제품을 30% 할인판매한다. LG·삼성·캐리어·만도·대우·센추리 등의 슬림형 에어컨도 20% 할인판매하며, 「팥빙수 재료 모음전」에서는 유니스타 빙수기를 4만5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현대백화점(대표 이병규 http://www.e-hyundai.com)은 에어컨 예약판매전을 실시해 LG히센(슬림형/13평형/LP-155CA) 176만7000원, 삼성 블루윈(슬림형/13평형/AP-41521) 154만3000원 등 성수기때보다 10% 정도 할인된 가격에 에어컨을 선보인다. 무역센터점과 신촌점은 21일까지만 예약판매전을 실시한다.
신세계백화점(대표 김진현 http://www.shinsegae.co.kr)은 여름상품특집전을 마련해 여름 인기가전인 에어컨, 냉장고, 선풍기 등을 최대 40% 할인한 가격에 판매하는 특별경매행사를 벌이며, 각 점별로 준비한 일별 초특가 한정상품을 선보인다.
삼성플라자 분당점은 LG쁘레오 가스오븐레인지와 인버터·터보드럼 세탁기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가전제품 특별기획전과 LG·삼보컴퓨터를 100만원대에 제공하는 컴퓨터 패키지 특가 모음전을 준비했다.
<엄성섭기자 smartgu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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