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바둑서비스 업체인 밴하우스(대표 류기정 http://www.vanhouse.co.kr)는 한·중간 바둑을 통한 문화교류와 국산 온라인 바둑게임의 해외진출을 위해 중국 현지에 중국 프로기사 8명을 포함한 합작법인인 청풍(대표 소위깡)을 설립, 오는 22일 중국에서 조인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청풍은 중국 현지에 온라인 바둑사이트를 개설, 하반기부터 중국뿐만 아니라 동남아 등 중국어권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바둑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청풍은 앞으로 2002년까지 양국에 각각 100여개의 동호회를 활성화시켜 동호회별 바둑대회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열 계획이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퓨리오사AI, NPU 내년 '4만장' 2배 증산…엔비디아 독점에 도전
-
2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3
LGD, 이달 말 6세대 TFT 설비 투자 심의…신기술 생산라인 확보 차원
-
4
삼성전자, 테슬라 AI5 칩 테이프아웃 완료…파운드리 반등 기대
-
5
美 상무부 “엔비디아 H200 중국 출하 시작”
-
6
中 CXMT, IPO로 최대 15조원 조달…반도체 자립 '실탄' 마련
-
7
최태원 SK 회장, “AI 토큰 비용 낮출 것…기술적 돌파구 찾아야”
-
8
TSMC 2분기 매출 58조원 사상 최대…美에 147조원 추가 투자
-
9
ASML, 2분기 '깜짝 실적'…메모리 둔화론 잠재웠다
-
10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IPO 속도…로봇 '두뇌'에 자금 쏟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