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m)는 자사 모니터가 브라질에서 발간되는 IT전문지 「컴퓨터 리셀러 뉴스」 최근호에서 최우수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컴퓨터 리셀러 뉴스는 브라질 도매상 1000여개 업체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LG모니터가 가격대비 성능비와 품질, 영업지원, AS 등 7개 평가항목 전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LG전자는 이를 계기로 15인치 모니터를 주력제품으로 내세워 현재 45%수준인 15인치 모니터 판매비중을 60%까지 늘리는 한편 완전평면모니터 플래트론과 LCD모니터 등 고부가가치 제품의 판매량도 전년대비 100% 이상 높일 계획이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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