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과학고 1학년생인 윤주현군(16)이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국제과학기술경진대회(ISEF:International Science and Engineering Fair) 컴퓨터 부문에서 1등을 차지했다. ISEF는 세계 과학기술분야 영재들이 기량을 겨루는 대회로 윤군은 이번 대회에 컴퓨터 백신프로그램인 「X-RAY」를 출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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