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방통신위원회(FCC)가 통신기기 제조에 관한 규제를 완화할 방침이라고 「C넷」이 전했다.
FCC는 전화·팩스·모뎀 등의 통신장비들이 서로 연결됐을 때 이상을 일으키지 않도록 신제품에 대해 평균 4주간의 검사를 실시해 왔다.하지만 FCC는 이러한 과정이 신제품의 개발 및 출시에 장애가 된다고 판단, 업체가 자율적으로 검사토록 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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