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소프트기술(대표 김정훈 http://www.nst.co.kr)이 웹환경에서 B2B와 연계는 물론 애플리케이션서비스프로바이더(ASP) 사업이 가능한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인 「B2B ERP」를 개발, 본격적인 e비즈니스에 나선다.
B2B ERP는 기업내부의 회계·인사/급여·생산·자재·영업·원가관리를 포함한 모든 기간업무 통합 기능과 함께 B2B까지 웹 환경에서 실행 가능한 개방형 솔루션으로 ERP를 중소기업 환경에 맞도록 기능을 최적화했다고 뉴소프트기술은 밝혔다.
이 회사는 특히 올해 처음 시행되는 국가자격증인 전산회계사 검정용 실기 소프트웨어도 개발, 이를 B2B ERP와 연계해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과정도 신설하는 등 중소기업들에 특화된 솔루션과 서비스를 동시에 지원할 계획이다.
또 국내시장 영업을 기반으로 향후 B2B ERP 제품과 사업모델을 가지고 중국과 동남아 e비즈니스 시장 공략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오세관기자 skoh@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