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데이터통합(VoIP) 솔루션 개발업체인 웹콜월드(대표 박용호 http://www.webcallworld.com)는 통합메시징시스템(UMS) 등 인터넷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업체인 블루버드소프트(대표 이장원 http://www.bluebird.co.kr)와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웹콜월드는 이에 따라 자사 VoIP 솔루션과 블루버드소프트의 UMS 솔루션을 통합한 새로운 솔루션을 개발, 국내외 시장에 공급하는 토털 인터넷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업체로 성장할 계획이다.
웹콜월드는 VoIP용 H.323 스택과 ISA, PCI, USB 등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적용한 게이트웨이 제품을 자체 개발하는 등 VoIP 솔루션 분야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업체로 특히 최근 들어 E1보드 이상의 게이트웨이와 연동, 대용량 인터넷폰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웹콜 콜에이전트」를 개발하면서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번에 이 회사와 전략적 제휴를 맺은 블루버드소프트는 회원 수 60만명의 무료 UMS 사이트인 한박스닷컴 (http://www.hanbox.com)을 운영하고 있는 업체로 UMS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오세관기자 skoh@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2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3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 파일 에디터 출시…PC·모바일 지원
-
4
[2026 우수 정보보호 기술] 안랩클라우드메이트 '시큐어브리지'
-
5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6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8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9
GPT에 해킹된 AI 플랫폼 허깅페이스 '18조' 매각 추진
-
10
“사람 1명당 AI 에이전트 79개”…기업 보안 비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