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중 음반시장은 쿨의 5집앨범 「해석남녀」가 발매 열흘만에 정상을 차지하는 등 댄스가수들의 신보가 다시 상위권에 진입하는 추세를 보였다.
한국음반협회(회장 박경춘)가 집계한 「4월중 음반판매실적」에 따르면 최근 활동을 재개한 신세대 댄스그룹 쿨의 5집앨범 「해석남녀」가 발매 열흘만에 총 27만장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다음으로 클론의 4집 「초련」이 18만7000여장을, 힙합그룹 드렁큰 타이거의 「위대한 탄생」이 12만8000여장의 판매고를 나타냈다.
또 이지훈 4집 「천애」도 12만8000여장의 판매를 기록했고 지난해 11월 발매,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는 GOD의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도 12만7000여장의 판매고를 나타냈다.
팝 부문에서는 엔-싱크의 「No Strings Attached」가 4만1000여장의 판매고를 올려 1위에 올라섰고 토니 블랙스턴의 「The Heat」는 3만2000여장을, 아쿠아의 「Aquarius」는 3만여장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MTV Non-Stop Hits」앨범과 조수미의 「Only Love」도 각각 3만여장, 2만6000여장의 판매를 나타냈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2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5
소부장 업계, “AI 위한 CPO 기술 혁신 필요…협력 생태계 구축 시급”
-
6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7
켐트로닉스, 반도체 유리기판 충진 신기술 개발…“공정 1시간 실현”
-
8
[테크데이, 빛으로 通한다]머크, “차세대 '강유전체 네마틱 액정'으로 실리콘 포토닉스 한계 극복”
-
9
SK하이닉스 노조,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성과급 자사주 지급안 제동
-
10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