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이 인터넷회사를 대상으로 활발한 영업활동을 벌인다.
한국IBM은 급격히 늘어나는 인터넷 기업들에 논스톱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최근 넷젠사업팀을 신설하고 새로운 솔루션 개발과 함께 고객지원 확대, 홍보활동 강화를 주내용으로 하는 영업전략을 수립했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한국IBM은 본사가 세계적으로 인터넷 이용 확산속도가 큰 지역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영업활동을 펼치기 위해 뽑은 세계 35개 「넷젠 시티」에 서울시가 선정됨에 따라 본사 지원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IBM 넷젠사업팀은 인터넷서비스 제공업체(ISP), 기간·부가·별정 통신사업자, 포털업체, 웹 호스터,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제공업체(ASP), 인더스트리 닷컴 기업 등 인터넷과 네트워크 전문업체를 대상으로 활발한 영업활동뿐만 아니라 시장 인큐베이터, 대학과 파트너십, 기업혁신센터, 마케팅센터, 호스팅센터, 투자센터 등을 통해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한국IBM은 이번 새로 준비한 넷젠 솔루션과 고객지원방안을 16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양승욱기자 swy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