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회장 김각중)은 15일 ADL(Arthur D Little)과 공동으로 「벤처비즈니스와 기업의 경영전략」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기업환경에 대응해 신경영전략에 대한 이해와 활용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전경련과 ADL이 올해 개최하기로 한 다섯차례의 세미나 중 두번째로 주요 기업의 CEO, 기획 및 구조조정 분야의 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제1 주제에서는 국내 벤처 형성과정에 대한 원인분석과 현재의 벤처 거품논쟁에 대한 입장, 대기업에 주는 시사점 등 국내 벤처비즈니스 현황 및 시사점에 대해 중점 논의되었고 제2 주제에서는 벤처기업의 핵심 성공요인과 대기업의 벤처경영 형태 등 성공적인 벤처 비즈니스를 위한 운영전략이 논의되었다. <장관진기자 bbory5@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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