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대표 김충환 http://www.kec.co.kr)는 27일로 예정된 주주총회를 통해 「주식회사 케이이씨(KEC)」로 사명을 변경하고 초우량 전자부품회사로의 이미지 변신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한국전자는 『지난 30년동안 전자전문업체로 발전해오면서 「KEC」라는 브랜드가 해외에 널리 알려져 있고 국내에서도 상호와 브랜드가 혼용됨으로 인해 발생하는 여러 가지 혼란을 방지하고자 이번에 사명변경을 결정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소신호용소자(SSD) 부문에서 세계 2위 공급업체인 한국전자는 이번 사명변경을 계기로 반도체와 전자부품을 주력사업으로 하는 회사로 그 이미지를 확고히 할 방침이다.
한국전자는 올해 전년 대비 18% 성장한 6665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지난해 당기순이익 359억원을 달성했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