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대표 김충환 http://www.kec.co.kr)는 27일로 예정된 주주총회를 통해 「주식회사 케이이씨(KEC)」로 사명을 변경하고 초우량 전자부품회사로의 이미지 변신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한국전자는 『지난 30년동안 전자전문업체로 발전해오면서 「KEC」라는 브랜드가 해외에 널리 알려져 있고 국내에서도 상호와 브랜드가 혼용됨으로 인해 발생하는 여러 가지 혼란을 방지하고자 이번에 사명변경을 결정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소신호용소자(SSD) 부문에서 세계 2위 공급업체인 한국전자는 이번 사명변경을 계기로 반도체와 전자부품을 주력사업으로 하는 회사로 그 이미지를 확고히 할 방침이다.
한국전자는 올해 전년 대비 18% 성장한 6665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지난해 당기순이익 359억원을 달성했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2
삼성D·LGD, 애플 OLED 양산 돌입…전량 韓 디스플레이 탑재
-
3
6월 메모리 반도체 수출 '사상 최대' 경신 임박
-
4
삼성전자 HBM4 매출 10억달러 돌파…연말 100억달러 기대감
-
5
삼성전자가 쏜 온누리상품권 '4000억' 풀린다
-
6
'비싸도 산다' OLED 모니터 수요 상승…韓 디스플레이 기회↑
-
7
삼성전자, 메모리 솔루션 'UFS 5.0' 업계 최초 개발
-
8
이원진 삼성전자 사장, 10억원 규모 자사주 매도
-
9
SK하이닉스 미국 나스닥 ADR 발행 확정…최대 45.5조 원 조달
-
10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