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도 온라인 가상공간에서 사생활 보호가 기준에 크게 미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미 연방거래위원회(FTC http://www.ftc.gov)는 최근 주요 전자상거래 웹사이트를 조사한 결과 불과 20%만이 소비자들의 사생활 보호와 관련, FTC가 제시한 기준을 맞추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FTC는 조사 대상 중 90%에 가까운 인터넷 기업들이 사생활 보호 문안을 사이트에 띄우는 등 프라이버시 보호에 대한 관심은 크게 높아졌다고 분석했다.<서기선기자 kssuh@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10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