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검사장비업체인 임프(대표 윤동일 http://www.impkorea.co.kr)는 최근 일본 광학 전문업체인 마이크로와 기술 및 마케팅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임프는 이번 제휴를 계기로 최근 개발을 마친 보급형 광학현미경을 「서울 광학 기자재전」에 출품하고 학교 과학기자재사업에 적극 진출할 예정이다.
임프는 마이크로와 공동 특허출원을 통해 자체기술을 보호하면서 60만원대의 보급형 광학제품을 개발한다는 전략이다.
임프측은 『특허출원 등 기반기술을 통해 올해 안에 벤처등록을 추진하고 확보한 기술을 바탕으로 동남아 등 해외시장도 개척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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