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T2000사업의 1차 수혜주는 시스템장비주가 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한화증권은 8일 「IMT2000관련주 현황」을 통해 서비스가 이뤄지기 위해서는 단말기와 기지국 등의 시장이 먼저 형성될 것이라며 1차적인 수혜가 예상되는 종목은 삼성전자·LG정보통신·성미전자 등 시스템장비업체이고 그 다음으로 SK텔레콤·한국통신 등 서비스제공업체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또 IMT2000이 상용화하면 PC를 통해 사이버쇼핑을 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접근이 가능할 것이라며 삼성물산·한솔CSN 등 전자상거래업체도 수혜를 받을 것으로 내다봤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