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T2000사업의 1차 수혜주는 시스템장비주가 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한화증권은 8일 「IMT2000관련주 현황」을 통해 서비스가 이뤄지기 위해서는 단말기와 기지국 등의 시장이 먼저 형성될 것이라며 1차적인 수혜가 예상되는 종목은 삼성전자·LG정보통신·성미전자 등 시스템장비업체이고 그 다음으로 SK텔레콤·한국통신 등 서비스제공업체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또 IMT2000이 상용화하면 PC를 통해 사이버쇼핑을 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접근이 가능할 것이라며 삼성물산·한솔CSN 등 전자상거래업체도 수혜를 받을 것으로 내다봤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6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7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8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9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
10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