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은행은 8일 대전시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와 이 센터가 운영중인 전자상거래시스템 「대전 사이버마트(T J Mart)」의 활성화를 위한 업무를 제휴하기로 하고 오는 9일 시청 회의실에서 조인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전 사이버마트 회원들은 이달부터 평화은행이 운영중인 「평화비자카드」를 발급받아 지역 중소기업이 생산한 각종 제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된다. 특히 회원들의 카드이용 대금 중 0.2%는 중소기업 지원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사용될 예정이다.
평화은행은 카드 발급 회원들에 대해 주택자금 대출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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