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자체 운영중인 전자상거래시스템인 「대전 사이버마트」의 활성화를 위해 평화은행과 업무를 제휴키로 하고 9일 시청 회의실에서 조인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전 사이버마트 회원들은 이달부터 평화은행이 운영중인 「평화비자카드」를 발급받아 지역 중소기업이 생산한 각종 제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된다.
특히 회원들의 카드이용 대금 중 0.2%는 중소기업 지원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또 평화은행은 카드 발급 회원들에 대해 주택자금 대출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업무 제휴가 본 궤도에 오르면 향토기업 제품의 판로가 대폭 확대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4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5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