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종합콘텐츠전문업체인 오티즌(대표 박춘규 http://www.autizen.com)이 자동차문화바로잡기 캠페인을 펼쳐 주목받고 있다.
오티즌은 이 캠페인을 시작한 지 보름만에 자사 사이트를 방문, 발언대에 글을 올린 네티즌 수가 무려 1700명에 이를 정도로 반응이 좋다며 네티즌의 의견을 오프라인에서도 반영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8일 밝혔다.
이 회사는 자동차판매문화·교통문화·정비문화·제도 및 정책 등 4개 분야에서 「칭찬합시다」 「바꿉시다」 발언대를 통해 평소 경험했던 대중교통·자동차서비스 등 국내 자동차·교통문화 문제점과 해결책에 대한 네티즌의 다양한 의견을 모으고 있다.
오티즌은 이같은 의견을 소비자단체 및 교통정책 부처와 연계해 소책자나 CD로 제작·배포함으로써 업체의 마케팅 또는 정부의 정책수립에 반영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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