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아파트 종합인터넷서비스업체인 테크노빌리지(대표 장흥순 http://www.technovillages.com)가 공식 출범했다.
20개 건설업체와 7개 벤처기업이 공동 컨소시엄을 구성, 납입자본금 총 80억원 규모로 설립된 테크노빌리지는 최근 강남구 논현동 서울빌딩 3층(200평)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우선 기존 아파트를 대상으로 오는 7월부터 종합인터넷서비스 사업에 돌입한다고 8일 밝혔다.
테크노빌리지는 또 컨소시엄에 가입한 건설업체가 분양하는 신규 아파트의 입주 고객들의 경우 늦어도 오는 10월부터 종합인터넷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컨소시엄은 경남기업·화성산업·벽산개발·대우자동차판매 건설부문·동보건설·성지건설·화성개발 등 7개 주택건설업체가 추가로 지분 참여해 사이버아파트관련 종합인터넷서비스업체 가운데 최대 건설업체 회원 수를 확보하게 됐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6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7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8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9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
10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