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생물산업벤처기업 지원센터에 입주해 있는 8개 업체가 오는 15일 서울 호텔롯데월드에서 시제품 출시회를 갖고 18개 품목을 새로 선보인다.
8일 춘천시에 따르면 이들 회사 가운데 화인코는 항암효과가 뛰어난 아가리쿠스 버섯을 효소처리후 초저온 가공한 「아가리쿠스 골드」를, 화인엔터프라이즈는 치매 예방 및 치료 효과가 높은 「알치마 176」을, 바디텍은 항체를 이용한 C형 간염 진단시약을 각각 출시할 예정이다.
그밖에 머쉬텍은 상황버섯과 동충하초를 이용한 항암제품 「눈꽃동충하초」를, 마이크로프랜츠는 가시오갈피 성분을 담은 강장제품을, 다일생명공학은 환경정화제품을 주력 아이템으로 선보인다.<장관진기자 bbory5@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4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5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6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7
해약환급금준비금 손질…보험사는 '동상이몽'
-
8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9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10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