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브포털 서비스 업체인 마이플랜(대표 김도석 http://www.myplan.co.kr)이 해외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마이플랜은 중국·일본·미국 등을 시작으로 태국·필리핀·싱가포르 등을 포함, 아시아 전체를 네트워크화하는 사업을 빠르게 진행시키고 있다.
마이플랜은 지난 4월 초 중국 베이징에 독자법인을 설립해 포털 서비스(http://www.myplanchina.com)를 시행 중이고, 일본 도쿄에도 독자법인을 설립,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중국 현지법인의 경우 인력들이 대부분 이공계 최고 엘리트인 청화대 출신들로 중국 고유의 콘텐츠와 소프트웨어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일본은 웹호스팅 비용이 비싸다는 현지 시장의 특성을 감안해 자체 웹호스팅 사업을 함께 준비하고 있다. 또한 미국 로스앤젤레스에도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지난 1일부터 포털 서비스(http://www.myplanusa.com)를 시행하고 있다.
김도석 사장은 향후 각 나라의 고유 콘텐츠를 상호교환해 시너지 효과를 얻고, 궁극적으로 각 나라간 기업간(B2B), 시장간(M2M) 거래)을 통해 수익을 이끌어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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