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제주간지 비즈니스위크 근착호에서 밝힌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e비즈니스 최고경영자(CEO) 25인에 미 IT업계 인물들이 대거 선정됐다. 오라클의 래리 엘리슨 회장, 시스코의 존 체임버스 회장 등이 대표적 인물로 이들은 세계 디지털경제를 선도하는 유망인물로 기록됐다.
비즈니스위크는 △기업확장성 △뛰어난 경영전략가 △혁신가 △비전 제시 △투자의 대가 △구경제기업의 인터넷지수 등의 6가지 기준을 가지고 25인을 뽑았다고 밝혔다.
세계적 인터넷 포털업체 야후의 최고경영자 팀 구글,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 회장, 온라인경매업체 e베이의 맥 위트먼 사장, 타임워너와 합병을 선언한 AOL의 스티브 케이스 회장 등은 기업확장성면에서 탁월한 실적을 보여 이번 25인에 선정됐다.
비즈니스위크는 이들이 영위하는 인터넷사업은 수익모델이 확실할 뿐만 아니라 막대한 가입자와 영업실적으로 경쟁사보다 기업실적에서 훨씬 앞서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컴퓨터업체 오라클의 래리 앨리슨 회장, 네트워크업체 시스코의 존 체임버스 회장, B2B 소프트웨어업체 커머스원의 마크 호프먼 회장 등은 뛰어난 경영전략가에 지목됐다.
이밖에 일본 소프트뱅크 손정의 사장 등이 투자의 대가 등에 분류됐다.
<방은주기자 ej 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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