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웹 발행부수 300만 돌파, 고급콘텐츠개발 강화

인포웹(대표 노종섭)이 메일진 발행부수 300만부, 회원 80만명을 돌파하면서 고급콘텐츠를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을 개발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인포웹은 관련분야 전문가들로부터 고급콘텐츠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받는 콘텐츠채널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며, 증권 IT뉴스 등 주요 이슈별로 전문 CP(Contents Provider)를 육성하기로 했다.

인포웹은 이를 통해 메일진 고객들에 대한 정보제공력을 강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현재 80만명의 회원을 조속히 200만명 이상으로 늘리고, 특히 고급콘텐츠 수요자인 기업회원을 확보해 이들을 대상으로 점차적으로 유료서비스를 실시하는 등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비즈니스모델을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인포웹은 또 기존 5800개의 메일진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유사한 아이템인 경우는 발행자들과 협의를 통해 카테고리를 체계적으로 구성하는 정예화작업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인포웹은 웹퍼블리싱 및 푸시메일을 지원하는 솔루션인 액티브메일러를 이용해 웹진인 인포웹서비스를 구축했으며, 최근 이 솔루션에 다양한 웹문서 산출기능(웹퍼블리싱)을 추가개발하고 국내외 기업들을 대상으로 웹서비스엔진으로도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

<이인호기자 ihlee@etnews.co.kr>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