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전기가 30억원 규모의 자사주 펀드를 조성한다.
일진전기는 4일 증권거래소 공시를 통해 『자기주식 가격의 안정을 위해 자기자금 30억원으로 자사주 펀드를 조성하기로 하고 한미은행과 신탁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연초 4680원(장중 기준)이었던 일진전기 주가는 현재 3100원선까지 떨어졌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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