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정통신 1호사업자인 넥스텔레콤(대표 조준구 http://www.nextelecom)과 같이 제일엔지니어링(대표 윤청목 http://www.jegroup.co.kr) 계열의 인터넷전문기업 모아링크(대표 성현인)가 4일 정식 출범했다.
모아링크는 오프라인의 항공사·정유사·카드사·백화점 등과의 제휴를 통해 마일리지 포인트를 제공하고 그 포인트를 이용해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구매할 수 있는 전자상거래 형태의 서비스를 주력사업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 업체는 이달 안으로 마일리지 제휴 파트너가 최종 확정되는대로 홈페이지인 http://www.moalink.co.kr와 마일리지사업 전용사이트인 http://www.moabank.co.kr를 정식오픈할 예정이다.
또한 모아링크는 기존 넥스텔레콤의 별정통신사업 경험을 살려 저렴한 가격의 웹투폰서비스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모아링크의 웹투폰서비스는 그 동안 광고에 의존한 사업과는 달리 자체 수익구조를 갖추면서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모아링크의 웹투폰서비스는 자체 마일리지서비스와 함께 넥스텔레콤의 별정통신사업과도 유기적으로 연계, 운용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문의 (02)3273-0491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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