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테이프제작사인 스타맥스(대표 김민기)는 오는 10일 「쉘 위 댄스 OST」와 「얼론」 등 2개의 음반 출시를 계기로 이 시장에 본격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이를위해 지난달말 음악 콘텐츠 및 제작을 전담하는 전문업체 스타맥스미디어를 설립한 이 회사는 사업강화를 위해 월 평균 2개 작품 이상의 음반을 제작 발표하고 신인가수를 집중 발굴하는 등 다양한 장르의 음반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 회사는 특히 독자적인 유통망을 구축, 주요 음반 도매상을 대상으로 직판을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미디어 영업팀 왕수근 팀장은 『올해 음반과 뮤직비디오 콘텐츠를 연계, 약 7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10일 선보이는 「쉘 위 댄스 OST」는 일본영화 「쉘 위 댄스」의 오리지널 앨범이며 「얼론」은 재즈가수 린다 샤록의 음악과 우리의 국악을 결합시킨 기획음반이다.
<강재윤기자 jy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