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피씨(대표 한선우 http://www.dpc.co.kr)는 세계적으로 전자파장해(EMI) 방지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올해 350만개의 전자레인지용 노이즈필터를 생산, 세계시장 점유율 20%대를 달성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지속적인 생산설비투자를 통해 오는 2002년에는 1150만개의 노이즈필터를 생산, 전자레인지 노이즈필터의 세계시장 점유율을 40%대로 높여 나가는 한편 다른 가전제품으로 노이즈필터 적용 영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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