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2일 중소기업에 지원되는 정책자금의 대출금리를 현행 8.25%에서 8.0%로 0.25%포인트 인하, 5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정책자금별로는 △구조개선자금 △경영안정자금 △협동화자금 △입지지원자금 △중소·벤처창업자금 △소상공인지원자금 △농공단지지원자금 등이다.
중기청은 향후 금융시장의 상황에 따라 시중금리 및 재특회계 융자 금리의 변동이 발생하는 경우 중소기업 정책자금 대출금리를 추가적으로 인하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