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텍전자(대표 백승혁 http://www.unitec.co.kr)는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컴퓨터 및 인터넷관련 비즈니스쇼인 컴덱스차이나에 참가한 것을 계기로 알게 된 3∼4개의 현지 업체와 총 10만대 규모의 MP3플레이어 수출상담을 진행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유니텍전자는 현재 중국의 컴퓨터 보급대수가 무려 1억대를 넘어선데다 최근 인터넷 붐이 일면서 MP3플레이어 수요가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유니텍은 이번 컴덱스차이나에 두 개의 부스를 마련, 카세트형 및 목걸이형 MP3플레이어를 시연하고 판촉물을 배포하는 등 대 중국 수출을 위해 활발한 상담을 벌였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