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탈 때에도 예의가 있다.
직장에서 업무상 자동차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상사, 거래처의 윗사람, 친분이 두터운 손님과 함께 자동차를 이용할 때는 실례를 범하지 않아야 한다.
택시를 포함해 운전기사가 있을 경우 가장 상석은 뒷좌석의 오른쪽이며 다음은 뒷좌석의 왼쪽이다.
자가운전의 경우 가장 상석은 운전석 옆 좌석이며 다음은 뒷좌석의 오른쪽이다.
그 다음은 뒷좌석의 왼쪽이며 최하석은 뒷좌석의 중앙석이다.
지프일 때는 운전기사 옆자리가 상석이다.
승차시 웃어른과 여성을 먼저 타게 하고 내릴 때는 남성과 아랫사람이 먼저 내려서 다음 사람을 부축해야 한다.
웃어른이 차를 타고 내릴 때에는 문을 열어드리고 나이가 많으신 분이면 손을 잡아 승하차를 도와준다.
웃어른이 타신 후에는 문을 살짝 닫고, 차가 떠나면 가볍게 고개를 숙여 인사를 한다.
자가운전하는 차를 탈 때 앞좌석을 비워 둔 채 뒷좌석에 타면 실례가 된다.
<과학기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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